친구들과 함께 거제&남해 2박 3일 여행 둘째날 이야기 오늘 거제 모노레일 아침 9:30 표를 예약했어요. 그런데 어제 수다 떨고 늦게 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모노레일 시간을 변경하려고 전화하니 오늘도 정상에 운무가 껴서 아무 것도 안보인다고 무료취소 해주셨어요. 친구들은 케이블카나 모노레일을 못 타게 됐다고 전혀 아쉬워하지 않고 시간 여유가 많아 간만에 갖는 힐링 여행이라고 좋아하네요~ㅋ 숙소에서 누룽지와 싸 온 반찬으로 아침을 먹고 10시쯤 나와서 학동 몽돌 해수욕장을 들러서 거제 오면 다 들른다는 대표 카페 온더선셋에 갔습니다. 10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2층 창가 자리는 다 찼고 조금 지난 후에는 주문하는 곳까지 줄을 서는 핫플 카페 맞네요~^^ 선셋 브런치 세트와 로즈 하와이완 주스와 ..
안녕하세요^^ 합천에서 본업과 더불어 동물식구들과 즐겁게 전원생활을 누리고 있는 새미실동물농장입니다... 지난주 일요일 하루 종일 비가 내렸는데 가뭄이 아주 쬐금 해결이 되었네요ㅎ 어제 비가 오고 난 뒤라 하늘의 구름이 좋았는데 가게만 있자니 하도 깝깝해서 제 아파트 앞산에 제 전용 출사포인트와 합천 정양늪생태공원에 잠깐 들러서 멋진 하늘의 구름을 담고 왔네요... 잠깐이지만 밖에 콧바람도 쐬고 아름다운 풍광도 구경하니 참 좋았네요ㅎ 하늘의 구름이 멋진 풍광을 보니 외국여행도 가고 싶어지고 몇년전에 다녀온 태국 푸켓 여행도 생각이 나네요~~^^ 사진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시면 더 좋습니다^^ (음악을 플레이하고 보시면 배경음악과 함께 더욱 좋습니다)
간만에 친구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코로난지 귀로난지... 다들 고생 많았죠 작년 부여, 재작년 공주 다녀와서 썼었는데 그때 느낌이 좋아 제가 해서 다시 찾았습니다 고창 고인돌 휴게소(서울방향)에 요런 예쁜 잔디밭이 있더라구요 다들 관광버스에서 내려서 파란 플라스틱 테이블 펴고 찰밥 먹을때 우린 잔디밭에 앉아 우아하게 조식을 즐겼습니다 ^^ 부여 백마강에서 유람선 탔어요 부산에서 온 꼬맹이들 제가 똥손이라 딸래미 머리를 항상 저렇게묶어줬었죠 ㅎㅎ 저랬던 꼬맹이는 이제술 쳐묵고 다닌다는.. 속 깊은 아가씨가 되었답니다 ^^ 수륙양용버스 타볼까 했는데 다들 시큰둥해서 예약 안했어요 낙화암에서 부소산성으로 걸어나와 점심 먹으러~ 작년 에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썼던 장원막국수 안먹어봤으니 먹어봐야 한다는 여론에 밀..
아들이 오늘 쉬는 첫날이라 멀리 못가고 제가 파주 퍼스트가든에 안가봐서 가기로 했어요. 근처에 같이 갈 곳을 찾으니 중남미 문화원이 있네요. 중남미 문화원은 아들 어릴 때 데리고 온 적이 있어서 너 어려서 와서 기억에 없을거야 하니까 그 옛날에도 있었냐고 자기는 중남미문화원이 있는지 오늘 처음 들어본다고 하네요~ㅎ 고양 중남미문화원 중남미 문화원은 중남미 대사를 지내신 분이 모은 중남미 여러 작품들을 전시한 곳입니다. 오른 쪽에 미술관 미술관 앞에 박물관 연구소 이렇게 큰 건물은 3개동이 있어요. 먼저 박물관에 들어갔어요. 화장실 나와서 미술관으로 갔습니다. 나와서 밖에 조각공원을 둘러봅니다. 카페도 있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파주 퍼스트가든 여기는 별빛축제가 유명한 곳이어서 온통 전구가 많네요. ..
야시장으로 가다보면 다리앞에 발마사지 30분에 5천원이라고 엄청 호객행위해요~ 저는 맘이약해서그냥 오케이 하고 따라가는 스탈 ㅋㅋ 더해븐 스파엿나 암튼 거기 따라가서 받앗는데 엄청 시원햇고 어깨도 잠깐해줍니다ㅋㅋ근데 다하고 나와서 길따라 걷는데 또 30분에 5천원... 그러다 무시하고 가면두명에 7천원까지 내려가요 ㅋㅋㅋ우리도 좀더 게겨볼껄 후회햇답니다^^ 다리건너 왼쪽으로가면 로컬샵이 쭉잇구요몇번 튕기면 금액 쭉쭉 내려갑니다. 참고하세용^^ 그리고 야시장 낮에가면 술집이나 마사지등 해피아워 1+1 이런데 꽤 잇으니 참고하시구요 ^^ 사진몇장 띄웁니다ㅋ
안녕하세요!! 10월 19-23일 다녀왔습니다! 1. 항공권 제주항공 계속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가 갑자기 싸게 나오길래 2인 52만원 수하물포함 결제했습니다. 어플 계속 들어가다보면 어느 순간 금액 더 올라가는데 한참 안들어가다가 몇시간 뒤에 다시 조회해보면 훨씬 싸게 나옵니다!! 2. 호텔 - 래디슨호텔 호텔은 솔직히 그냥 수영장 좋고 룸 컨디션만 좋으면 되서 시내쪽으로 잡을지 미케비치쪽으로 잡을지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바닷가쪽이 좋을것같아서 미케비치쪽으로 정했습니다. 래디슨호텔 자체가 외국체인호텔이라 평균이상은 하는것같아요. 조식은 별로였지만 룸컨디션도 엄청 깔끔하고 청소도 자주해주시고 직원들도 진짜 엄청 친절하세요. 수영장도 깔끔하고 1.1m- 1.6m 정도로 꽤 깊은 수영장이여서 전 좋았습니다. 수..
11월9일 수요일 06:15 비엣젯항공 수화물 부치고 기내수화물검색대 지나는데 옥수수 수염차 뺏겨버림.. ㅠ 안에 편의점에서 다시 사야겠거니 했는데 아~~~무매장도 열리지 않음 다행히 흡연구역 근처에 음수대에서 물좀 마시고 탑승! 탑승시간이 5시35분>45분으로 늦춰지고 시간을 정확히 못봤지만 안개때문에 좀 늦게 출발란것같아요 미리 좌석예매를 해놔서 비상구좌석에 다리편하게 왔지만 궁댕이,허리아픈건 어쩔수 없는듯... 뒤에 아무도 없어서 재껴봤지만 5cm정도 밖에 안재껴짐ㅠㅠ.. (허리디스크있으신분들은 꽤나 힘들것같은데) 잘 도착해서 짐찾고 유심구매! 나는 로밍을 한지라 신랑만 유심샀습니다 렌트카를 타고 케리어 실어놓은채로 첫 목적지는 한시장 많이 가시던 여기서 250만7천동 × 달러 환전 콩커피,해피반미..
본 는 2년 11월 3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어제처럼 날씨 요정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이주 쾌청한 날씨 뜨거운 태양빛 드디어 미케비치에서 해수욕을 하는건가 하는 기대감을 안고 미케비치로 그랩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수영하기 전에 샤워를 어디서 하는지 물어봤는데 아뿔싸 제가 내린 곳에서는 수영이 불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서퍼들만 있는걸로 봐선 서핑지역이였나봐요. 위쪽으로 2키로 이동하면 수영가능지역 나오니 그쪽으로 이동하라길래 열심히 2키로를 걸어 도착했습니다.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구요.(10시쯤 가서 그런가...)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가 한국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엄청 많이 치고 높이도 높고... 일단 환복을 하고 바다로 풍덩... 하려 했지만 10미터를 넘게 걸..
안녕하세요. 다낭 또 갈까 고민하면서 쓰는 7번째입니다. 또 갈까요 이게 뭐냐 하면요... 김치에 쏘세지에 뭔 베트남식 햄에 어묵에 별의 별것이 들어가고 라면사리 들어간 한국식 잡탕같은건데... 베트남 친구들은 이게 맛있나 봅니다 어찌보면 부대찌개 비슷한데요... 문제는 너무 달아요... 여기다가 설탕이고 물엿이고 단건 다 때려박은것 같아요... 맛은 달아요... 맛없는건 아닌데 달아요.. 밥먹고 잠깐 숙소와서 쉬고있는데... 왜애애애앵 거리면서 뭐가 오더라구요 오잉 불났나 했는데... 알고보니 소방훈련 하고 있더라구요... 4성급 이상 호텔은 정기적으로 소방서(공안)와 합동으로 훈련하나 봅니다. 소방아자씨들은 호텔 윗쪽으로 물뿌리고... 직원들은 저기 네모난 박스같은곳에 불 붙여놓으면 한명씩 와서 소화..
2다낭이라서 무계획으로 왔어요 진짜ㅋㅋㅋ 즉흥입니다 입국 심사 마치고 픽업 차량 탑승. 지체 없이 출발해서 너무 좋았는데 비가 부스스 오더라고요 그렇지만 금방 그칠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11시~12시 미케비치 해변에 있는 벨 메종 호텔 체크인 바로 받아서 짐 풀고 옷 갈아입었더니 해가 쨍쨍ㅎㅎ 새벽 공항 도착해서 잠도 못 자고 비행기에서도 잠을 편히 못 자서 첫 날은 무리하지 말아야지,, 싶었지만 날씨 좋을 때 뽕을 뽑아야 한다는 우기의 사명감이ㅎ 바로 그랩 불러서 안방비치 갔어요 288.000동 1시~3시 소울키친 점심으로 선택! 1다낭 때 음식과 뷰가 너~무 맛있어서 남편과 뱃속 아기 함께 왔어요! 역시 변함 없는 맛ㅎㅎ 망고 들어간 샐러드 보기보다 진짜 맛있어요 씨리얼 새우는 말모ㅎ clamsㄹㅏ는 ..
